중앙 기차역에 갑자기 나타난 적극적인 성격의 소녀. 이 세계를 위기로부터 구하려 한다.
중앙 기차역의 수호령. 역이 비로 인해 침식되지 않도록 언제나 묵묵히 피아노를 연주한다.
중앙 기차역의 역장. 자상한 성격이며 역 주민들에게 있어서도 든든한 정신적인 지주.
음악의 힘으로 이 세계를 창조한 위대한 인물. 그에 관한 모든 것은 낯설면서도 익숙하다.
기차역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인물. 그들에 관한 모든 것들은 수수께끼로 남아있다...